<신곡의 방> 이랑X퀴어무당 홍칼리

Fortune Telling: 운명상담소》 연계 프로그램 현장스케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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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524일 일민미술관 3층 프로젝트룸에서 열린 뮤지션 이랑의 즉석작곡 공연 <신곡의 방> 두 번째 무대를 소개합니다. 이날 공연에는 무당이자 예술가인 퀴어무당 홍칼리가 함께했습니다. 만물에 신령이 깃들어 있다고 여기는 샤머니즘에 대한 이야기와 파동성명학으로 그날의 기운을 파악해 치유의 곡을 만드는 과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.

<신곡의 방> 공연 소개

* 이 공연은 일민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고 보조금을 지원받아 수행한 ‘2021년 사립박물관 미술관 온라인콘텐츠 제작지원 사업’의 결과물입니다.